천년만에 본진이 범펍되서 선덕선덕하며 들어왔더니 아니 이건 무슨 존잘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계속 두근두근하면서 읽었어. 알렐루야랑 세츠나가 함께 파티라니ㅜㅜ 거기다 너와 쉬고 싶다고 당돌하게 말하는 어린 셋쨩이 넘 남자돋아서..헉헉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푸르다더니! 파티에 대한 둘의 감상이 딱 딱 얘네가 느낄 법한 감상이라 좋다ㅋㅋ 외향에 콤플렉스 있는 세츠나 긔엽긔! 그걸 얼마 안 되는 나이차를 굳이 언급하는 눈새도 긔엽긔! 다음 편 기대할게. 너단말 글이 너무 좋아서 계속 읽고 싶다ㅜㅜ알렐루야가 본 익숙한 얼굴이 누구일지도 정말 궁금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