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횽아가 눈 감으라고 하길래 저는 패는걸로 알고 엄청 쫄아써여 근데 아무로 횽아가 절 패지않고.......
2010.03.09 11:13:12
실명
절 패지 않길래 이 때다 싶어서 전 아무로 횽에게 불꽃 싸다구를 날렸어요 그러더니 아무로 횽이 "아버지한테도 맞은 적 없는데!!!!"라고 말하며 두 뺨을 감싸쥐셨고....
2010.03.09 20:32:36
실명
그리고 그걸 문밖에서 고개만 내밀고 구경하고있던 콜라가 아무로횽아의 폼에 뻑가서 1기의 그 명장면이 등장한거에여
2010.03.09 23:02:45
실명
근데 그걸 아무로횽아가 보신거에여 그리고 아무로횽아가 저더러 콜라좀 소개시켜 달라는거에여.. 전 콜라를 믿었던 만큼 아무로횽아도 믿었기에 전 아무런 부담 없이 콜라를 아무로횽아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부터 우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전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 때쯤 콜라는 저보다 아무로횽아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절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 날 콜라와 제가 심하게 다툰 그 날 이후로 콜라와 아무로횽아는 연락도 없고 절 피하는 것 같아 그제서야 전 느껴써여. 모든 것이 잘못 되 있는 걸 콜라와 아무로횽아는 어느새 다정한 징크스가 되어 있었어여
2010.03.09 23:07:14
실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리듬이 느껴진다 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