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횽들!! 임게 록티불판 불판주야!!!
LOCKON X TIERIA 9300플 달☆성★
1기가 끝난 뒤에도 좌절하지 않고 록티를 밀어주며 열심히 달리고 있는 횽들 너무너무 사랑해!
8화 여장티에나 닐티에 떡밥 등등이 풀어져서 비평글이 많이 올라왔죠. 우리 록티게이들이 짠양념 많이 먹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린 원래 깨지기 직전의 유리심장을 부둥켜안고 달려온 게이들이잖아!! 힘내서 죽어라고 달려보자!!!

平氣な顔で嘘をついて 笑って 嫌氣がさして 樂ばかりしようとしていた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거짓말을 하고 웃고 불쾌한 기분이 들어서 편하게만 있으려고 했어

ないものねだりブル-ス 皆安らぎを求めている
없는 것을 조르는 블루스 모두 평온함을 바라고 있어

滿ち足りてるのに奪い合う 愛の影を追っている
만족하고 있는데도 서로 빼앗아 사랑의 그림자를 쫓고 있어

退屈な每日が急に輝きだした
지루한 매일이 갑자기 빛나기 시작했어

あなたが現れたあの日から
당신이 나타난 그 날부터

孤獨でも辛くても平氣だと思えた
고독해도 괴로워도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었어

I`m just a Prisoner of Love Just a Prisoner of Love

强がりや欲張りが無意味になりました
강한 척이라든지 욕심 부리는 게 무의미해졌어요

あなたに愛されたあの日から
당신에게 사랑받았던 그 날부터

自由でもヨユウでも一人じゃ虛しいわ
자유로워도 여유로워도 혼자라면 공허해

I`m just a Prisoner of Love

Just a Prisoner of Love

残酷な現実が二人を引き裂けば
잔혹한 현실이 두 사람을 갈라놓으면

より一層强く惹かれ合う
더욱 강하게 서로 끌려

いくらでもいくらでも頑張れる氣がした
얼마든지 얼마든지 힘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I`m just a Prisoner of Love Just a Prisoner of Love

ありふれた日常が急に輝きだした
흔한 일상이 갑자기 빛나기 시작했어

心を奪われたあの日から
마음을 빼앗겼던 그 날부터

孤獨でも辛くても平氣だと思えた
고독해도 괴로워도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었어

I`m just a Prisoner of Love Just a Prisoner of Love

Stay with me, stay with me

My baby, say you love me

Stay with me, stay with me

一人にさせない…
홀로 두지 않아…
닐에 대한 애정으로 살아가는 우리 티에리아처럼 우린 록티에 대한 애정으로 불타올라보자!!!
우린 죽지 않아!! 왜냐면 아직 떡밥은 많이 남았으니까!!!
마지막 짤은 아무리 봐도 제작사가 노리고 낸 것 같은 커플싱글로☆

록온X티에리아로 대동단결해서 달려보자!!!
Let's enjoy LOCKON X TIERIA !!!!!